내가...미쉐린 요리사..?

2024. 11. 26. 20:37게임/게임 리뷰

 

안녕하세요! 이번에 제가 플레이 한 게임은 CHEF LIFE. 셰프 라이프 라는 게임입니다.

 

이 게임은 요리학교를 졸업한 제가 카심이라는 동료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

 

자~ 그럼 하루 일과를 시작해 볼까요??

 

아. 지금은 퇴근했지만 내일을 위해서 미리 가리비 요리를 배워놓을게요.

여기서는 미리 요리를 한번 만들어 봐야지 메뉴에 올려놓을 수가 있더라고요

 

 

열심히 소스를 만들고, 가리비를 굽고 그 다음에 한번 플레이팅을 해봅니다.

 

이건 제가 직접 플레이팅한거에요. 예쁘죠??

 

요리를 배우고 나니, 또 다른 요리를 배울 수 없다길래 다음날로 시간을 바꾸었습니다.

 

 

아침에 가자마자 재료 발주를 넣습니다... 뭔가 현실적이야

 

 

재료들을 정리하고 감자 케이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소스 만들랴, 베이스 만들랴, 케이크 굽느랴 바쁘다 바빠;;; 

같이 일하는 NPC 동료들이 있는데 항상!! 항상!!! 꼭 정오에 오더라고요...? 좀 일찍 와서 도와줬음 좋겠다..ㅎㅎ

 

 

그래도 애들이 출근해서 요리 준비를 함께 하니까 수월하긴 하네요.

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처음부터 레벨 20이 아니라, 직접 다양한 일거리를 시켜주면서 레벨업을 시킬 수 있습니다.

또, 동료마다 스토리가 있는데 이를 해줘야지 다음 레벨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해놓은 것 같더라고요.

 

처음에는 애들이 느려서 답답했지만 확실히 레벨이 20에 가까워질수록 손이 빨라지도 맛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.

 

모든 재료 준비를 끝낸 후

 

오픈이다!!!!

 

 

아주 수월하게 손님들이 주문한 메뉴들이 나가기 시작하네요.

 

하지만 이에 맞춰 손님들도 4-5이 오는 등 단체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저도 덩달아 바빠졌습니다;;

 

 

시간이 날때마다 설거지도 하면서 청결을 유지해 줍시다

 

 

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어느새 퇴근 시간이 되었네요. 

 

손님들 대부분이 제가 만든 요리에 100점을 주시다니....감사합니다! 거의 1000을 넘게 벌었네요.

 

일단 제가 이 게임을 해본 느낌을 말해보자면 다른 요리 게임들에 비해 레시피가 자세하게 적혀있어 진짜 요리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. 또 다양한 요리들이 있기 때문에 배우는 재미도 있는 것 같고요.

 

단점으로는...계속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진다는거? 단순 작업이 많다는 거? 이런거 빼고는 정말 재미있게 즐긴 게임이었습니다.

 

요리게임을 좋아하거나 단순 노동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!

 

전 재미있어서 DLC까지 구입했습니다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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